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플로리다〉 플로리다,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수 하향세 보여

플로리다 | | 2020-05-04 18:18:35

플로리다,코로나,현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확진 및 사망자 하향세 돌입해

4일 경제재개 1단계 시행돼 

 

 

 

♦4일 현재 확진 3만6,897명·사망1,399명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주 대비 4,759명이 증가하면서 4일 정오 현재 3만6,897명을 기록했으며 사망자는 311명이 더 늘어 1,399명이 됐다. 

최근 3주간 플로리다의 확진자 및 사망자수 증가폭을 비교해보면 점차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총 40만7,37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3만6,897명(8.3%)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플로리다의 검사장이 점차 확대돼 지난주 대비 4만9,246명이 더 증가했으며 검사 대비 확진율 또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있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데이드 13,092명, 브로워드 5,383명, 팜비치 3,311명, 오렌지 1,438명, 힐스보로 1,300명, 리 1,138명, 듀발 1,072명, 피넬라스 784명, 콜리어 653명, 마나티 636명, 에스캄비아 595명, 포크 536명, 오셀라 516명, 볼루시아 514명, 미상 35명이다. 

 

 

♦플로리다 경제재개 1단계 시행돼

플로리다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탬파베이 비치 및 공원과 음식점, 쇼핑몰 및 병원 등이 4일(월)부터 일제히 재개장했다. 하지만 이발소, 미장원, 개인 서비스, 콘서트장, 영화관, 체육관, 피트니스 센터, 술집 등은 영업 재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학교는 학기말까지 온라인 수업이 계속 진행되며 요양원과 양로원 같이 노인과 의료취약자가 거주하는 시설은 방문이 금지된다. 최영백 기자·김규영 수습기자

 

<플로리다> 플로리다,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수 하향세 보여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의 위성 사진(워싱턴 AFP=연합뉴스) 30일 매사추세츠주(州) 북동부와 뉴햄프셔주 남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위성의 위성사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