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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비대위, 현장 보건국 관계자에 감사 표시

지역뉴스 | | 2020-04-29 15:15:29

코로나,보건부,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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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회장 김윤철,김형률,이홍기)는 29일 귀넷, 뉴턴, 락데일 공중보건국을 방문해 지역 담당자와 만남을 가졌다. 이 날 범한인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과 이홍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해 보건국장과 귀넷카운티의 검사 상황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한인들의 감사인사를 전했다.

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사진 가운데)은 “15명에서 20명가량의 직원이 매일 평균 250명 가량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검사결과가 준비되면 검사자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며, 확진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주까지 약 4,000건의 검사가 이뤄졌고 다음주까지 약 7,000건의 검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윤철 범한인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에 많은 한인이 거주하고 있는데 귀넷, 뉴튼, 락데일 공중보건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 검사와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귀넷카운티의 한인들을 대신해 감사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한인 비대위, 현장 보건국 관계자에 감사 표시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회장 김윤철,김형률,이홍기)는 29일 귀넷, 뉴턴, 락데일 공중보건국을 방문해 지역 담당자와 만남을 가졌다.

 

 

한인 비대위, 현장 보건국 관계자에 감사 표시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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