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아마존이 어거스타 인근 컬럼비아 카운티의 애플링시에 새 물류 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다양하고 첨단 기술을 갖춘 이 물류 센터가 새로운 일자리 800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아마존이 조지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성장하는 글로벌 사업에 필요한 물류와 최고 수준의 인력 등, 조지아주가 최적의 장소라는 것을 증명한다”며 “이 물류 센터 건설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 받는 주민은 흥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패켓 아마존 지역 운영 담당자는 “이번 컬럼비아 카운티에 새 물류 센터의 건설과 더불어 조지아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면서 주 전역에 걸쳐 아마존을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조지아주는 최고 수준의 인력과 가격 경쟁력을 통해 지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번 센터 오픈으로 지역사회에 8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컬럼비아 카운티의 애플링시, 화이트 오크 비즈니스 파크에 위치 할 예정인 이 물류센터는 아마존의 혁신적인 물류센터 기술과 함께 책, 장난감, 소형 생활용품 등을 포장 및 배송할 예정이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