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4,225명·사망자 994명
귀넷1,545·풀턴2,681·디캡1,856·캅1,483
전날 대비 확진자·사망자 다시 증가해
<27일 저녁7시>
♦확진 24,225명·사망 99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가 시작돼 27일부터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주중대비 하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27일 저녁7시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대폭 증가해 7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 7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7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94명, 확진자가 24,225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0%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78명, 확진자가 74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433명(18.65%)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7,16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0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8,155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9.04%인데 비해 지난 저녁 7시 대비 확진자 비율이 16.29%대를 보여 확진율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547명, 백인 6,675명, 누락 5,029명, 미상 2,594명, 기타 1,015명, 아시안 33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2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681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56명, 귀넷 1,545명, 캅 1,483명, 도허티 1,480명, 홀 1,099명, 클레이턴 649명, 미상 599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7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0만2,303명, 누적 사망자는 5만6,308명을 기록했다.
<27일 정오>
♦확진 23,773명·사망 942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가 시작돼 27일부터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주중대비 하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27일 정오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소폭 증가해 3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여 3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7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42명, 확진자가 23,77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6%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0명, 확진자가 37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433명(18.65%)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3%,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7,16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8.6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8,155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8.69%인데 비해 지난 하루 확진자 비율이 8%대를 보여 안정적 확진률을 보였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6명, 흑인 487명, 백인 42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39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21명, 귀넷 1,520명, 도허티 1,474명, 캅 1,454명, 홀 1,039명, 클레이턴 643명, 미상 633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7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8만3,333명, 누적 사망자는 5만5,548명을 기록했다.
♦켐프, 오후 기자회견 가질 예정
조지아 주지사 오피스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27일 오후 4시30분에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캐서린 투미 공공 보건국장, 호머 브라이슨 조지아 재난관리청장 등 참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