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7일 오후〉확진자 24,225명·사망자 994명

지역뉴스 | | 2020-04-27 12:12:55

코로나,조지아,현황,27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24,225명·사망자 994명

귀넷1,545·풀턴2,681·디캡1,856·캅1,483

전날 대비 확진자·사망자 다시 증가해

 

<27일 저녁7시>

                                 

♦확진 24,225명·사망 99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가 시작돼 27일부터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주중대비 하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27일 저녁7시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대폭 증가해 7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 7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7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94명, 확진자가 24,225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0%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78명, 확진자가 74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433명(18.65%)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7,16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0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8,155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9.04%인데 비해 지난 저녁 7시 대비 확진자 비율이 16.29%대를 보여 확진율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547명, 백인 6,675명, 누락 5,029명, 미상 2,594명, 기타 1,015명, 아시안 33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2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6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681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56명, 귀넷 1,545명, 캅 1,483명, 도허티 1,480명, 홀 1,099명, 클레이턴 649명, 미상 599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7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0만2,303명, 누적 사망자는 5만6,308명을 기록했다.

 

 

<27일 정오>

                                 

♦확진 23,773명·사망 942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경제재개가 시작돼 27일부터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주중대비 하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27일 정오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소폭 증가해 3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여 3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7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42명, 확진자가 23,77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6%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0명, 확진자가 37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433명(18.65%)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3%,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2만7,16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8.6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8,155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8.69%인데 비해 지난 하루 확진자 비율이 8%대를 보여 안정적 확진률을 보였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6명, 흑인 487명, 백인 42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39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21명, 귀넷 1,520명, 도허티 1,474명, 캅 1,454명, 홀 1,039명, 클레이턴 643명, 미상 633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7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8만3,333명, 누적 사망자는 5만5,548명을 기록했다.

 

♦켐프, 오후 기자회견 가질 예정

조지아 주지사 오피스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27일 오후 4시30분에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캐서린 투미 공공 보건국장, 호머 브라이슨 조지아 재난관리청장 등 참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7일 오후>확진자 24,225명·사망자 994명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7일 오후>확진자 24,225명·사망자 994명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미디엄'·'라이트' 메뉴 잇따라 추가하고 제공량 축소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차터스쿨 한인학생 2명 ‘자발적 자퇴’ 일방 통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 학교 상대로 민사소송 지난 2024년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LA의 유명 차터스쿨 운동장에서 한인

미국여권 갱신 신청 즉시 기존 여권 무효화
미국여권 갱신 신청 즉시 기존 여권 무효화

“남은 기간 유효” 오해 한인 신청자들 주의해야 온라인은 2주 발급 가능 미국 여권을 갱신할 때 신청서를 제출하는 순간 기존 여권이 자동으로 무효 처리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강

이민 정책 지지율 38%… 트럼프 2기 최저 추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그의 2기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특히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지지도가 하락하는 조짐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신용카드·모기지 중심부채, 소득의 절반 이상 미국민들이 모기지와 크레딧카드 납부금을 연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 같은 재정적 압박이 저소득층을 넘어 중산층·고소득층으로 확산되

“1만달러 이상 인출 시 정부에 통보되나”
“1만달러 이상 인출 시 정부에 통보되나”

금융기관에 보고의무 부과합법적인 거래라면 ‘안심’ 많은 한인들은 은행에서 1만달러가 넘는 현금을 인출하면 정부에 보고되기 때문에 괜히 찝찝하다고 말한다. 사실 정부에 보고되는 것은

풀무원, 작년 미국시장 두부 매출 1억5천760만달러 '역대 최고'
풀무원, 작년 미국시장 두부 매출 1억5천760만달러 '역대 최고'

올해 1분기 미국 동부 아이어 두부 공장 증설   풀무원은 미국법인의 지난해 두부 매출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천242억원(1억5천760만달러)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겨울폭풍속 스키 타던 8명 사망…실종된 1명도 사망추정
겨울폭풍속 스키 타던 8명 사망…실종된 1명도 사망추정

전날 6명 구조…보안관실 "악천후 속 여행 강행에 대해 조사 예정"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이 이는 가운데 스키를 타던 여행객 등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18일 AP·A

"암 진단 후 신체활동 늘리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다"
"암 진단 후 신체활동 늘리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다"

미 연구팀 "의료진, 암 생존자들에게 신체활동 적극적으로 권장해야"  암 진단 전에는 활동적이지 않았더라도 진단 후 신체활동(PA)을 늘리면 암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