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주정부, 식당 매장영업 재개 지침 발표

지역뉴스 | | 2020-04-25 12:12:30

코로나,식장 매장영업 재개 지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스크 착용, 직원 열 체크 의무

버페, 샐러드 바는 영업 못해

 

 

27일 자정부터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하는 식당들이 지켜야 할 지침들이 23일 저녁 공개됐다.

켐프 주지사는 음식점들이 소위 '최소 기본 운영원칙'을 충족시키기 위한 39가지 가이드라인 목록을 공개했다. 예측대로 이 지침들은 직원들이 항상 마스크나 얼굴 덮개를 착용하고, 직원들의 코로나19 증상과 100.4도 이상의 열 체크, 교대 근무, 그리고 6피트 간격을 두기 위해 식탁과 바 좌석을 재배치 등을 요구한다.

다음은 식당들이 재오픈하기 위해 구비해야 할 주목할 만한 지침들이다.

 

▶식당, 대기실, 바 구역에서 500평방피트당 10명의 고객만 허용 ▶셀프 서비스 음료, 식기도구 또는 조미료 스테이션 불허 ▶일회용 메뉴 사용 장려 ▶샐러드 바 및 뷔페 중단 ▶테이블 및 기타 손님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품목의 철저한 소독 ▶냅킨으로 싼 식사도구 제공(rolled silverware) 및 테이블 사전 세팅 금지 ▶테이블당 6명 이내로 파티 제한 ▶예약 전용 권장 ▶코로나19 증상이나 100.4 이상의 열이 있는 자가 식당에 아무도 출입할 수 없다는 내용의 표지판 게시 ▶가능한 경우 비접촉식 결제 옵션 사용 ▶직원 및 고객을 위한 손 세정제 또는 추가 손씻기 장소 제공 ▶대기 구역에 사람이 모이는 것 금지 ▶가능한 경우 매장 내 식사 보다 포장 및 배달 우선.

행정명령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현재 27일 곧바로 식당 내 영업을 재오픈하겠다는 곳은 많지 않은 형편이다. 와플하우스는 27일부터 제한적인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하기를 희망하며 켐프의 새 지침들을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의 한 식당은 월요일 매장 내 영업 재오픈을 준비하며 교대 전 직원들의 열을 체크할 수있도록 자외선 온도계를 구입했다. 몇몇 식당들은 주정부 지침들을 따르기 위한 준비 관계로 매장 내 오픈을 며칠 미루기로 결정했다. 조셉 박 기자

주정부, 식당 매장영업 재개 지침 발표
주정부, 식당 매장영업 재개 지침 발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