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 직원 열 체크 의무
버페, 샐러드 바는 영업 못해
27일 자정부터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하는 식당들이 지켜야 할 지침들이 23일 저녁 공개됐다.
켐프 주지사는 음식점들이 소위 '최소 기본 운영원칙'을 충족시키기 위한 39가지 가이드라인 목록을 공개했다. 예측대로 이 지침들은 직원들이 항상 마스크나 얼굴 덮개를 착용하고, 직원들의 코로나19 증상과 100.4도 이상의 열 체크, 교대 근무, 그리고 6피트 간격을 두기 위해 식탁과 바 좌석을 재배치 등을 요구한다.
다음은 식당들이 재오픈하기 위해 구비해야 할 주목할 만한 지침들이다.
▶식당, 대기실, 바 구역에서 500평방피트당 10명의 고객만 허용 ▶셀프 서비스 음료, 식기도구 또는 조미료 스테이션 불허 ▶일회용 메뉴 사용 장려 ▶샐러드 바 및 뷔페 중단 ▶테이블 및 기타 손님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품목의 철저한 소독 ▶냅킨으로 싼 식사도구 제공(rolled silverware) 및 테이블 사전 세팅 금지 ▶테이블당 6명 이내로 파티 제한 ▶예약 전용 권장 ▶코로나19 증상이나 100.4 이상의 열이 있는 자가 식당에 아무도 출입할 수 없다는 내용의 표지판 게시 ▶가능한 경우 비접촉식 결제 옵션 사용 ▶직원 및 고객을 위한 손 세정제 또는 추가 손씻기 장소 제공 ▶대기 구역에 사람이 모이는 것 금지 ▶가능한 경우 매장 내 식사 보다 포장 및 배달 우선.
행정명령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현재 27일 곧바로 식당 내 영업을 재오픈하겠다는 곳은 많지 않은 형편이다. 와플하우스는 27일부터 제한적인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하기를 희망하며 켐프의 새 지침들을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의 한 식당은 월요일 매장 내 영업 재오픈을 준비하며 교대 전 직원들의 열을 체크할 수있도록 자외선 온도계를 구입했다. 몇몇 식당들은 주정부 지침들을 따르기 위한 준비 관계로 매장 내 오픈을 며칠 미루기로 결정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