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조영준 회장(왼쪽)과 한미부인회 박지나 회장(아래사진)이 지난 21일 각각 500달러씩의 코로나19 후원금을 애틀랜타한인회에 전달했다. 김윤철 한인회장(오른쪽)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면서 “모두가 힘든 때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수영기자

애틀랜타 한인회,코로나,기부

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조영준 회장(왼쪽)과 한미부인회 박지나 회장(아래사진)이 지난 21일 각각 500달러씩의 코로나19 후원금을 애틀랜타한인회에 전달했다. 김윤철 한인회장(오른쪽)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면서 “모두가 힘든 때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수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