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연세대 동문회 송년모임 '훈훈'

지역뉴스 | | 2019-12-03 21:21:17

연세대 동문회,위자현 회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 개최

 

연세대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위자현)는 지난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송년 행사에는 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선배에서부터 젊은 유학생들, 기존 회원들까지 여러 세대가 연세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 자리였다.

한 시간여의 접수 및 리셉션 시간을 가진 동문들은 위자현(사회 85) 회장의 개회선언 및 인사말로 공식행사를 시작했다. 위 회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요리 연구가 백종원, ‘기생충’의 영화감독 봉준호씨 등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연세인들은 새로운 장르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창의성, 포용성, 다양성, 융합능력이 뛰어나고, 이런 특성은 이민생활 성공의 핵심요소들이다”라며 “자랑스런 연세 동문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연세찬가를 함께 제창한 후 전기온(기계 68)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전 이사장은 “금년 애틀랜타 동문 연고전에서 젊은 동문들이 참여해 종합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시니어와 젊은 동문들이 조화를 이룬 훌륭한 동문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학 총장의 영상인사 시청 후, 위자현 회장이 금년도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함께 만찬을즐기며 참석 동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추첨 등도 진행됐다. 조셉 박 기자

연세대 동문회 송년모임 '훈훈'
연세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는 1일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송년회를 갖고 동문들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참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공항 도착 70대 전동 휠체어 고장 난감영사, 미션아가페 지극한 정성 보살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몸이 불편한 70대 한인 노인을 돕기 위해 총영사관 경찰영사와 한인봉사 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