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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2019 가장 영향력있는 비영리단체 인물...스티븐 최 NYIC 사무총장 1위 선정

미주한인 | | 2019-11-28 2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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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스테이트’ 선정

 

스티븐 최(사진) 뉴욕이민자연맹(NYIC) 사무총장이 뉴욕의 정치 전문 매체 ‘시티앤스테이트’(City&State)가 선정한 ‘2019년 뉴욕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영리단체 인물 100인’ 중 1위에 뽑혔다.

시티앤스테이트는 “최 사무총장은 취임 후 뉴욕이민자연맹의 예산을 3배로 늘렸으며 6년 만에 직원 수를 두 배로 늘려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조직으로 만들었다”며 “특히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발급허용 캠페인을 전개해 올해 관련 법안이 뉴욕주의회를 통과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최 사무총장은 민권센터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뉴욕이민자연맹을 이끌고 있다.

<조진우 기자>

 

뉴욕시 2019 가장 영향력있는 비영리단체 인물...스티븐 최 NYIC 사무총장 1위 선정
뉴욕시 2019 가장 영향력있는 비영리단체 인물...스티븐 최 NYIC 사무총장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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