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역대 평통위원도 적극 초청·영입" 

지역뉴스 | | 2019-09-17 17:17:26

마이애미 평통,19기,장익군,강지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평통 19기 마이애미협 임총

장익군 회장 운영방안 공개

강지니 자문위원 간사 내정 

19기 출범식은 내달 중순께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14일 탬파 소재 사리원에서 19기 위원 상견례 및 임시총회를 갖고 차기 사업계획 및 운영방안을 협의했다.

45명의 19기 위원중 서면 위임 10명 포함 39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장익군 회장은 19기 사업계획으로 차세대 포럼과 통일 골든벨행사, 한국전 참전용사 보훈행사, 광복절 기념음악회 등을 1차년도 사업 13개를 발표하고 통과시켰다.

위원 연회비는 18기와 같이 500달러로 결정됐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는 탬파, 마이아미, 올랜도, 잭슨빌을 순회하면서 갖기로 했다. 18기부터 추진한 4개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별 모임과 활동을 계속 유지하여 활성화 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장익군 회장은 “역대 평통위원중 19기 사업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적극 초청 영입해 통일지향적 평화공존과 공공외교의 동반자로 참여시키겠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19기 출범식은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사이 중 한 날을 정해 개최될 예정이다. 제19기 마이애미협의회 간사에는  강지니(36, 변호사) 자문위원이 내정됐으며, 행정 1, 2에는 김예슬 정다슬 위원이 임명됐다. 6개의 각 분과위원회 구성은 1, 2지망 신청을 받아 출범식 때 발표할 예정이다.

장 회장과 강 간사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간부위원 워크샵에 참석하고, 다방면의 연대접촉을 통해 국내와의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다음은 제19기 마이애미협의회 자문위원 45명의 지역별 명단이다.

▲남부 플로리다 (11명)=권인, 김혜일,박노정,박혜성,이기봉, 이은주, 이정석, 이정태, 임수범, 임창현, 최헌 ▲중부 플로리다(9명)=김건, 김영범, 김종필, 김현주, 박석임, 배근효, 이미대자, 최정섭, 케이 김 ▲북부 플로리다(9명)=김승권, 김영출, 멜로 송이, 박종규, 손미치, 송영숙, 염인숙, 이정웅, 정지연 ▲서부 플로리다(16명)=강지니, 김복희, 김예슬, 김온직, 김정화, 노흥우, 박애숙, 박정환, 신소영, 이계희, 이송희, 장익군, 정다슬, 제이슨 영, 조은정, 황진환. 조셉 박 기자

"역대 평통위원도 적극 초청·영입" 
마이애미 평통 19기 위원들이 지난 14일 상견례 및 임시총회를 갖고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고창군, 애틀랜타 메가마트와 MOU 체결
고창군, 애틀랜타 메가마트와 MOU 체결

김영식 고창부군수 등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현장에서 풍천장어, 복분자 등 14개 지역 대표 특산물을 선보이며 미주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협약은 고창 농가의 수출 소비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 부군수와 메가마트 측은 "첫 MOU 체결을 계기로 고창의 우수 특산물이 현지 교민과 외국인에게 널리 알려지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데이케어 홍역 환자 4명 발생
애틀랜타 데이케어 홍역 환자 4명 발생

홍역 환자 밀접 접촉자 조지아주 공중보건국(DPH)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한 데이케어와 연관된 홍역 확산으로 인해 4명의 어린이가 추가로 홍역 진단을 받았다.이번에 확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한인들 8만5천 달러 후원금 전달 릭 잭슨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를 후원하는 모금 오찬이 2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홍수정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7월 한 달간 5만만명 체포과반 형사범죄 전력 없어폭력전과 4% 미만으로 하락추방 하루 1,000명 넘어 올여름 ICE 체포 건수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

FDA, 먹는 췌장암 신약‘라손큐’승인

의학카페, 치료 경험있는 전이성 췌장암 성인 대상임상 3상서 사망 위험 60%↓, 생존기간 6.7개월→13.2개월 레볼루션 메디슨스의 먹는 췌장암 신약 ‘라손큐(성분명 다락손라십)

HKC ARCHERY: 청소년 국가대표 배출 코치진 지도
HKC ARCHERY: 청소년 국가대표 배출 코치진 지도

조지아 최고의 시설최고의 무대를 향해 특별한 훈련 시스템 미국 조지아주에서 리커브 전문 선수를 육성하는 HKC ARCHERY가 2026년 미국 양궁 최고 무대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

조지아 농가비상, 극위험 외래 해충 출현
조지아 농가비상, 극위험 외래 해충 출현

목초지깍기벌레, 막대한 피해 유발 조지아주 디케이터 카운티(Decatur County)에서 주의 농업 생태계를 위협할 새로운 외래 해충이 사상 처음으로 발견되어 교민 농가와 관련

김시현 내과, 한인회에 기부금 전달
김시현 내과, 한인회에 기부금 전달

"어려운 동포 위해 써달라" 둘루스 소재 ‘김시현 내과(원장 김시현)’가 지역 동포 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에 기부금

귀넷 검사장, 선거 정당표시 금지에 소송
귀넷 검사장, 선거 정당표시 금지에 소송

주정부 상대 소송 제기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카운티 검사장이 애틀랜타 대도시권 몇몇 카운티의 선거 용지에서 정당 라벨을 제거하는 새로운 법률에 맞서 조지아주를 법정에 세우고 있다

조지아 2년 6개월 만 사형 집행
조지아 2년 6개월 만 사형 집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