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내달 7일 오후 6시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친한파 의원인 마이크 글랜턴 조지아주 하원의원(민주, 사진)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정치적으로 또는 여러가지 면에서 늘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는 정치인이 많지만, 이 가운데 마이크 글랜턴 의원은 한인사회에 가장 큰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강력한 친한파 의원인 글랜턴을 후원하는 행사에 많은 한인이 참석해 관계가 더욱 공고하고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회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 글랜턴 의원은 8월에 일본 정부의 초청을 받아 약 열흘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일각의 우려에 대해 김 회장은 “한일관계가 냉랭한 이 때 한인사회가 글랜턴 의원을 적극 후원해 더욱 우리의 입장을 대변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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