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7일 다운타운 허츠 파크에서 홈리스 밥퍼사역과 재활용 비닐봉지로 매트를 만들어 홈리스들에게 전달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함께 매월 네번째 토요일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홈리스 밥퍼 사역을 해오고 있다. 27일 봉사에는 제일장로교회 봉사팀, 그리고 다일공동체 소속 한인 청소년과 부모들도 함께 참여했다. 다일공동체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폐비닐을 이용해 만든 매트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미주다일공동체> 조셉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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