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의 17번째 지점인 뉴욕 플러싱지점이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플러싱 39번 애비뉴에 위치한 플러싱지점은 지난해 11월 1일 소프트 오픈해 영업해왔으며, 초대 지점장은 베이사이드 지점장이던 앤림씨가 맡았다.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등 관계자들이 오프닝 컷테이프를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의 17번째 지점인 뉴욕 플러싱지점이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플러싱 39번 애비뉴에 위치한 플러싱지점은 지난해 11월 1일 소프트 오픈해 영업해왔으며, 초대 지점장은 베이사이드 지점장이던 앤림씨가 맡았다.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등 관계자들이 오프닝 컷테이프를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