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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지역뉴스 | 정치 | 2026-05-14 11:27:57

유권자등록 캠페인, 아씨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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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작, 매달 2회 실시

아씨마켓 푸드 코트 부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Atlanta)가 다가오는 5월19일 예비선거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 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는 아씨마켓과 협력하여, 한인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돕는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안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아씨마켓 내 푸드코드옆에 부스를 마련하여 유권자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캠페인을통해, 유권자 등록을 돕고, 투표 절차와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며, 투표권 보호를 위한 실직적인 정보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한다. 

캠페인의 첫 시작은 5월1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며, 이후 11월3일 중간선거 전까지 매달 2회 정기적으로 아씨마켓에서 한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제임스 우,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미국 사회 내 우리 한인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아씨마켓과 협력하여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누구나 투표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돕겠다. 많은 한인 여러분이 방문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본 행사는 11월 선거 전까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결집된 정치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jwoo@advancingjustice-atlanta.org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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