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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 현대차 아시안 마켓 홍보 계속 전담

미주한인 | | 2019-03-06 2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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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광고 홍보 대행사 URI 글로벌l(대표 신동우)이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의 아시안 마켓 광고대행사로 재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4일 “향후 3년 동안 HMA의 미국 내 아시안 시장 광고 및 마케팅 대행할 업체로 URI 글로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URI는 올해부터 2022년 초까지 HMA의 미국 내 한인 및 중국인 시장의 광고는 물론 전반적인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HMA는 지난해 11월 대행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으며, 12월 공개 프리젠테이션과 심사를 거쳐 이날 대행사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번 입찰에는 URI 글로벌을 비롯해 총 3개 업체가 참가했다.

신동우 대표는 “현대자동차와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아시안 커뮤니티로부터 사랑받고 자랑스러워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세일즈와 연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캘리포니아 토랜스에 본사를 둔 URI 글로벌은 지난 1996년 설립 이래, 대한항공, 구 BBCN, 정관장 등 한인 사회 대표 기업 및 중국계 최대 마켓 체인 “99 Ranch” 등의 광고 대행을 맡아 왔다. 

또 지난 2002년부터 HMA의 미국 내 아시안 마켓 광고 마케팅을 대행왔다.  현재는 HMA외에  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콤포트 메이트"와 LA지역 아파트 등에 대한 광고홍보를 대행하고 있다.  LA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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