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청정 강원도 농수산 식품 '인기몰이'

지역뉴스 | | 2019-02-13 20:20:34

강원도 농수식품전,시골장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특판전 내달 15일까지 연장...메가마트서 

메주·누룽지·순대·수제어묵·새우젓  인기

메가마트에서 열리고 있는 청정 강원도 우수 농수산식품 특판전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과 함께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시골장터(대표 이종수) 측은 이번 애틀랜타 특판전 행사를 내달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12일 “설날을 보낸 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한인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등 예상보다 높은 인기로 상품을 새로 구하러 간다”며 특판전 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가장 인기품목은 메주, 누룽지, 장각미역, 생김, 김밥김, 코다리, 도루묵, 양미리 등이다. 또한 순대와 수제어묵도 주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는 것이 이 대표의 설명이다.

이외에 골고루 인기가 좋았던 상품으로는 갈치 속젓, 국내산 새우 등으로 특히 천일염에 절여서 만든 새우젓은 끝맛이 아주 달고 짜지도 않고 새우가 잘은 것이 특징이다. 마른 오징어는 잡자마자 배에서 산채로 직접 말려 그 맛이 일품이다. 기존 25달러에서 20달러로 할인 판매된다.

이번 연장 세일기간 동안 특별 세일되는 나물도 주부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곤드레 나물과 취나물은 파격 세일 중이다. 

이밖에도 명란젓, 오징어젓갈, 낙지젓 등의 전통 젓갈류와 무말랭이, 고들빼기 등의 반찬류, 호박보리된장, 고추장, 어간장 등의 장류, 고추가루와 참기름 및 들기름, 황태머리, 오징어 등의 건어물과 마른나물류 등 다양한 강원도 특산 가공식품 130여 가지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세일 행사는 횡성가공협회와 메가마트가 협찬했다. 판매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문의 732-513-4369. 조셉 박 기자 

청정 강원도 농수산 식품 '인기몰이'
청정 강원도 농수산 식품 '인기몰이'

메가마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강원농수산물 특판전이 내달 15일까지 연장된다. 11일 특판전 코너에서 한 주부가 젓갈류를 구매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알츠하이머 환자, 글루코사민 복용 시 기억력 저하 악화 가능성 제기
알츠하이머 환자, 글루코사민 복용 시 기억력 저하 악화 가능성 제기

미국에서 관절 건강 보조제로 널리 사용되는 글루코사민(Glucosamine)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플로리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