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성적 귀넷과기고 보다 높아
사립고 2위는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에서 공립과 사립학교를 통틀어 2018년 가장 우수한 고등학교는 사립학교인 ‘웨스트민스터 스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생활 및 교육전문 사이트 ‘니체닷컴’(Nich.com) 조사에 의하면 웨스트민스터 스쿨은 지난해 SAT 평균1,420점, ACT는 32점을 기록해 전국 사립고 가운데 26위, 기독교 학교 가운데 5위, 사립 K-12 학교 가운데 10위, 대학입시 준비능력 전국 19위, 과학기술 능력 28위로 평가됐다.
조지아에서 두 번째 우수한 사립고교는 페이스(Pace) 아카데미로 SAT 1,340점, ACT 31점을 기록해 전국 사립고 가운데 71위, K-12 사립학교 30위, 대학입시 준비능력 98위를 기록했다.
이들 학교에 이어 사립학교 3위는 .파이데이아 스쿨이었고 이어 4위 러벳 스쿨, 5위 우드워드 아카데미, 6위 애틀랜타 인터내셔널 스쿨, 7위 홀리 이노센츠 에피스코펄 스쿨, 8위 사바나 컨트리데이 스쿨, 10위 마리스트 스쿨 순을 기록했다.
조지아 공립고등학교 순위(본보 5일자 보도)에서는 귀넷과기고가 1위, 노스뷰고가 2위에 올랐다. 이 두 학교는 전국 100대 공립고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귀넷과기고는 SAT 평균 1,360점, ACT는 31점이었으며, 노스뷰고는 SAT 1,350점, ACT 31점을 기록했다. 이어 상위 10대 공립고에는 3위 월튼고, 4위 컬럼버스고, 5위 알파레타고, 6위 노스귀넷고, 7위 램버트고, 8위 사우스 포사이스고, 9위 잔스크릭고, 10위 차타후치고가 올랐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최고 고교로 평가된 사립고 웨스트민스터 스쿨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