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교협·CBMC 내달5일 신년조찬기도회

지역뉴스 | | 2018-12-20 18:18:39

교협 2019년 신년 조찬기도회,교협 2019 집행부 인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내달 5일 오전 7시 30분 터커 제일장로교회에서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교회협의회와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가 합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에서 사회는 남궁전 목사, 성경봉독은 박화실씨, 설교는 서삼정 목사가, 신년 특별기도는 CBMC 각 지회장인 김선식씨, 천경태씨, 알렉스 홍씨, 그리고 임연수 목사가 맡는다. 이번 기도회는 한인목사회, 원로목사회 등이 후원에 나선다.

2부 사회는 배현규 중부연합회장이 진행하며,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한인목사회장 류도형 목사, 교회협의회장 이제선 목사가 각각 신년인사를 발표한다. 

한편 교협은 19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애틀랜타 한인 기자들과 상견례를 갖고 신임 집행부를 소개했다. 이제선 회장은 이날 목사 부회장에 남궁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 평신도 부회장에 이석주 장로(제일장로교회), 총무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 부총무 백성봉 목사(코람데오장로교회), 서기 이문규 목사(한빛장로교회), 부서기 박정근 목사(지구촌감리교회), 회계 이순희 장로(아틀란타한인교회), 부회계 김순영 장로(연합장로교회)를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교협은 내년 1월 31일 사업총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한다. 조셉 박 기자

교협·CBMC 내달5일 신년조찬기도회
교협·CBMC 내달5일 신년조찬기도회

2019년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신임임원들이 19일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회계 이순희 장로, 서기 이문규 목사, 부회장 남궁전 목사, 회장 이제선 목사, 총무 권석균 목사, 부회계 김순영 장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