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조지아 전역에서 주 내무장관과 공공서비스 커미셔너를 선출하기 위한 결선투표가 진행됐다. 그러나 이날 투표는 각 투표소마다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번 결선투표에서는 AAAJ의 소송제기에 따라 주정부가 통역서비스 제한를 철폐하기로 함에 따라 한인타운 각 투표소에서는 한인들이 통역 등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둘루스 쇼티호웰 공원에 마련된 투표소에 자원 봉사로 나선 김백규, 이국자, 스테파니 조, 표창선(왼쪽부터)씨. <사진=트위터 캡쳐>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