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조기투표 열기가 뜨겁다. 11월 2일 종료되는 올해 조기투표는 지난 달 현재 비공식 집계로 150만 명이 넘게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2014년 중간선거 때와 비교해 2배가 훨씬 넘는 규모다. 선거 관계자들은 늘어난 조기 투표 참가자 중 상당수가 히스패닉과 아시안 유권자들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소수계 유권자의 투표 참여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30일 캅 카운티 조기투표소 모습.<사진=AJC> 이우빈 기자

조지아 조기투표 열기가 뜨겁다. 11월 2일 종료되는 올해 조기투표는 지난 달 현재 비공식 집계로 150만 명이 넘게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2014년 중간선거 때와 비교해 2배가 훨씬 넘는 규모다. 선거 관계자들은 늘어난 조기 투표 참가자 중 상당수가 히스패닉과 아시안 유권자들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소수계 유권자의 투표 참여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30일 캅 카운티 조기투표소 모습.<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