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20일 근무 중 범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고 앤트완 토니 귀넷 경관의 장례식이 24일 열렸다, 로렌스빌 뷰포드 드라이브에 있는 12스톤 교회에서 엄수된 이날 장례식에는 유가족 및 경찰 동료들은 물론 수많은 조문객들이 몰려 순직한 토니 경관을 추모했다. 운구행렬이 장례식장으로 가는 뷰포드 드라이브에서는 주민들도 나와 고인을 추모했다. (아래) 장례식 도중 동료 경관들이 나와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귀넷 데일리·AJC>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