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스타로 5차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올림픽에서 두 차례 메달을 따냈던 미셸 콴이 24일 조지아를 방문해 아시안 아메리칸의 투표참여와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미셸 콴은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아시아-태평양계 유권자의 49%만이 투표에 참여했다"며 "아시안들이 뭉쳐서 투표에 많이 참여한다면 접전 중인 조지아 선거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변화를 향한 움직임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민주당 주지사는 공립학교 교육 강화와 공중보건 확대를 약속한 비전과 리더십을 겸비한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귀넷 선거사무소 앞에서 한인 유일의 조지아 하원의원인 샘 박 의원과 함께 투표참여를 당부하고 있는 미셀 콴.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