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다가오는 할로윈... 가족과 함께 "Trick or Treat"

지역뉴스 | | 2018-10-12 20:20:24

할로윈,데이,행사,메트로,애틀랜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일원 대표적 할로윈 행사

매년 10월 31일이면 집집마다 잭오랜턴 장식이 달리며 귀신, 악마, 좀비 등의 괴물로 변신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할로윈은 고대 켈트인의 전통축제에서 기원된 것으로 미 전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다.  할로윈을 기념하기 위해 애틀랜타 일원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를 소개한다.  

▲네더월드

네더월드는 스톤마운틴에 위치한 '미국 내에서 꼭 가봐야할 헌티드 하우스 톱 10'에 드는 명실상부 최고의 유령의 집이다. 각종 특수효과 및 분장, 소품 등으로 2003년부터 매년 최고의 유령의 집으로 꼽히고 있다. 11월까지 매주 일~목요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금~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오픈한다. 티켓 가격은 코스별로 23달러~35달러 정도다.

▲리틀 5 포인츠 할로윈 퍼레이드

미국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할로윈 축제 중 하나로 3만 5,000 여명의 인파가 몰린다. 올해는 20일 열린다. 각종 밴드와 함께 할로윈에 맞게 좀비, 귀신 등으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행진한다. 라이브 음악과 음식이 하루종일 제공되며, 퍼레이드는 오후 4시 시작해 6시 막을 내린다.

▲로렌스빌 히스토릭 고스트 투어

로렌스빌의 90분 고스트투어는 마을 곳곳의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가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괴담 및 전설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투어는 오는 31일까지 오로라 극장에서 진행된다. 일~목요일은 오후 7시 30분, 금~토요일 오후 7시, 9시에 투어가 시작한다. 예매는 필수다.

▲조지아 어스케리움

조지아 아쿠아리움이 괴물들의 파티장으로 돌변한다. 드라큘라부터 프랑켄슈타인 등 각종 괴물 분장을 한 직원들이 70~80년대 히트곡들을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은 27일부터 할로윈 당일까지 정오~오후 2시까지 열린다. 26일 오후 6~10시까지는 성인들을 위한 할로윈 칵테일 파티가 열린다.

▲헌티드 홀 오브 페임

컬리지 풋볼 홀 오브 페임과 칙플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27일과 28일 이틀간 열린다. 행사기간 동안 할로윈 의상을 착용한 3~12세의 아동들은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또 스케빈저 헌트, 필드 오브 스크림 등 여러 특별 코너가 마련된다.  이인락 기자

다가오는 할로윈... 가족과 함께 "Trick or Treat"
다가오는 할로윈... 가족과 함께 "Trick or Treat"

할로윈 행사는 고대 켈트인 축제에서 기원한 것으로 현재는 미 전역에서 열리는 대표적 축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