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가정, 에너지비용 매달 349달러

지역뉴스 | | 2018-07-12 19:19:53

조지아주,에너지,비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더운 남부지역에서는 에어컨은 필수다. 미국은 누진세가 최대 1.1배 정도로 한국이 최대 11배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서는 훨씬 저렴하지만 80도 후반에서 9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로 인해 에어컨을 사용하다 보면 문득 전기세나 차량 연료소비로 인한 기름값이 걱정될 때가 있다.

최근 전문가들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각 가정마다 전기세, 기름값 등으로 세후임금의 최소 5%부터 최대 22%까지 에너지비용으로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가장 에너지 비용이 비싼 주는 어디일까?

재정전문사이트 월렛허브는 매달 전기세, 천연가스요금, 차량연료값, 난방비 등을 토대로 각 51개 지역의 에너지 비용을 비교·분석했다.

조지아주는 한달 난방유 소비가 0달러로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평균 한달 전기값이 154달러로 4위, 천연가스요금이 39달러로 11위, 차량연료값으로 157달러 15위로 총 에너지 비용이 매달 349달러 정도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1개주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다.

에너지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지역으로는 와이오밍주가 꼽혔고 조지아를 포함한 코네티컷, 앨라배마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에너지 비용이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는 워싱턴 D.C.가 올랐고, 콜로라도주, 워싱턴주 등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인락 기자

조지아 가정, 에너지비용 매달 349달러
조지아 가정, 에너지비용 매달 349달러

조지아 보그틀 원자력 발잔소 3,4호기 건설 현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현직 유일 공화 위원 눌러 3일 치러진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재학생이 현직 커미셔너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다.4일 개표 결과와 귀넷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핵심 정보삶으면 비타민 C, B6 등 수용성 영양소 손실 커져찌거나 전자레인지 조리하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항암 효과 기대되는 설포라판, 높은 열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