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
‘11th His Story" — 지나온 모든 길이 주님의 이야기였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배는 11년 동안교회를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모든 성도와 가족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리는 연합예배로 진행된다.
예배 후에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창립 기념 영화 '부흥' 상영회가 오후 1시 30분, 친교실에서 열린다. 예배와 상영회를 통해 한 해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마음을 모은다.
교회 측은 “가족과 이웃, 그리고 벧엘을 오랫동안 기억해 주신 모든 분들을 정성껏 초대한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