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미주한인 | | 2018-06-01 20:20:4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일 예비선거 앞두고

선거결과 초미의 관심

이달 5일(화) 실시되는 중간 선거가 채 1주일도 남지 않았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3명의 한인 정치인들이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다. 한인 정치인들이 출마한 지역의 선거 전망과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연방하원 39지구 

<영 김, 수지 박 레겟 후보 출마> 

풀러튼, 부에나팍 등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구이다. 출마 후보는 한인 영 김, 수지 박 레겟을 포함해 무려 17명에 달한다. 에드 로이스 현역 의원이 불출마 한 이 자리를 놓고 공화, 민주 양당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번 중간 선거 최다 득표자 2명이 11월 결선에 가게된다. 결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들은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영 김, 샨 넬슨, 밥 호프 등 공화당 후보 3명이 거론되고 있다. 또 민주당의 질 시스네로스, 마이 칸 트렌 등도 유권자들 사이에 오르내리고 있다. 민주당 6명, 공화당 7명, 무소속 4명이 출마한 이 지역구 선거 결과는 초미의 관심거리이다.

■연방하원 45지구

<데이브 민 후보 출마>

어바인, 터스틴, 레익 포레스트, 미션 비에호, 라구나 힐스 등의 지역이다. 출마 후보는 미미 월터스 현역 의원과 데이브 민 후보를 포함해 6명이다. 이 중에서 미미 월터스 의원과 존 그래함(무소속)을 제외한 4명의 후보들이 민주당이다.

유일한 공화당 후보인 미미 월터스 의원은 무난히 결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결선 진출을 위한 나머지 1장의 티켓을 놓고 민주당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형국이다. 데이브 민 후보가 가주 민주당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은 만큼 결선 진출이 유력하다고 볼 수 있지만 결과를 낙관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문태기 기자>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가주 한인정치인 3명 연방하원 도전

위부터 영 김, 데이브 민, 수지 박 레겟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고교생 교내 정치활동 허용 ‘눈앞’
고교생 교내 정치활동 허용 ‘눈앞’

주의회,관련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민주 ”겉만 포용”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거장 스코세이지 ‘더 세인츠’미국 부흥‘대 각성 운동’하우스 오브 데이빗 시즌 2 부활절을 앞두고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가 안방과 극장을 찾아온다. 올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스마트카드 회원 자녀 대상90명 선정, 총상금 1만달러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가짜 판사·법정까지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가짜 판사·법정까지

변호사 사칭·법원 연출단속 강화 분위기 악용조직 범죄 갈수록 진화“SNS 통한 섭외 위험” 실제 이민법원 모습. [로이터]  미 전역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겨냥한 사기가 빠르게

봄철 알러지, 미리 막아야 덜 고통… 6가지 대처법
봄철 알러지, 미리 막아야 덜 고통… 6가지 대처법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꽃가루 급증… 비염·눈 가려움 환자 증가세약물은 증상 전부터… 예방적 관리가 핵심실내 공기 관리·외출 후 위생 습관 중요 매년 봄마다 코막힘,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1분기 최고 판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1분기 최고 판매

3개사 미국서 43만대 판매하이브리드·친환경차 견인SUV·미니밴 라인업 강세전기차 판매 다시 회복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가 친환경 차량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강한 수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연방 대법원 구두변론 심리 트럼프, 현직 대통령 출석  1일 연방 대법원 앞에서 이민 단체 관계자 등 시위대가 “미국서 태어났으면 시민”이라는 푯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  연방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