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로렌스빌시 "우리가 귀넷 중심지"

지역뉴스 | | 2018-05-09 19:19:06

로렌스빌,초대형 공연장,아트 센터,조감도,도심 재개발 프로젝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운타운에 초대형 공연장

디자인 공개... 객석 525개

도심 대규모 재개발 일환

 

로렌스빌에 조지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 중 하나가 건설된다.

로렌스빌시는 7일 모두 2,6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로렌스빌 아트 센터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아트 센터 디자인은 당초 공개됐던 것보다 규모가 확대된 것이다.

로렌스빌 다운타운 오로라 극장 옆에 건설될 아트 센터는 5만 스케어피트 규모에 525개의 객석을 갖춘 주 공연장을 비롯해 카바레식 극장과 강연장, 연습실, 사무실을 갖추게 된다.

주디 조단 존슨 로렌스빌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로렌스빌시와 다운타운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는 당초 계획보다 600만 달러가 더 투입되는 아트 센터 건설과 관련해 조감도 및 디자인 등 설계안 공개에 이어 향후 60일 이내에 시공사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시공사가 결정되면 아트 센터 완공시기는 2020년 중반께가 될 것으로 시는 내다 보고 있다.

이번 아트 센터 확장 프로젝트는 로렌스빌시가 모두 2억 달러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도심 복합용도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는 아트 센터 확장 외에도 조지아 귀넷 칼리지에서 시 다운타운에 이르는 2.2마일의 소위 '컬리지 회랑'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3,000만 달라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우빈 기자 

로렌스빌시 "우리가 귀넷 중심지"
로렌스빌시 "우리가 귀넷 중심지"

7일 로렌스빌시가 공개한 초대형 공연장 아트 센터 조감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지난달 29일 9개업소 압수수색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 끝"단속업소 동일 범죄조직과 연결"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10월의 시작과 함께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겨울을 방불케 하는 눈이 쏟아졌다. 지난주 워싱턴주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파라다이스 주차장이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 국립공원관리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