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매스터스' 다음엔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지역뉴스 | | 2018-04-05 18:18:32

사라,박,하이,아메리카,여행,이벤트,행사,귀넷,조지아,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서 열리는 PGA·챔피언스 투어

각국 프로골퍼 80여 명 기량 겨뤄

어린이 행사· 연예인 참가 자선행사

매년 매스터스 다음주는 귀넷 카운티에 소재한 TPC Sugarloaf에서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이 열린다. 탐왓슨, 베른하르트 랑거, 마크오메라, 코리페빈 등 라이더컵, 챔피언스컵 유라시아 컵의 주장을 지낸 세계 각국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PGA 투어, 챔피언스 투어다.

세계 각국의 프로 골프 선수들이 80여명 가량 참가, 총 상금 180만 달러를 놓고 경쟁하게 되는 대회로 특별히 귀넷 스포츠 커미션에서 PGA의 허가를 받아 개최하는 대회다. 80여개 이상의 후원 업체들과, 650여명의 자원 봉사자, 5만 명 정도 되는 관람인원들의 참여를 예상하고 있으며 일주일간의 본 대회 기간에만 평균 1,200만불의 지역 경제 효과를 창출해 내는 대형 스포츠 행사이다.

특별히 챔피언스 투어는 만 50세 이상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그들만의 완숙한 기량을 겨루는 대회인지라, 더 특별한 의미가 있고, 기업, 개인, 가족, 단체등의 다양한 관중을 배려한 행사들이 본게임 외에도 한주간 다양하게 펼쳐진다.

2013년부터 대회를 통해 1백만불 이상의 자선 모금액이 현재 귀넷 카운티의 다양한 기관, 단체로 전달되었으며 작년 대회기간에 모인 18만불의 자선 모금액은이 지역사회 곳곳에 추가로 전달 되었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여성 경영자들을 위한 행사, 골프대회 후원자와 파트너들을 위한 행사,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 유명 연예인, 프로 운동 선수들과 함께하는 자선 골프행사 등도 추가로 열리며, 특별히 어린이 날 행사는 토요일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열린다.

기본 입장권인 20불에서부터 몇 천불 팩키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티켓이 준비되어 있으며, 디스카운트 관련 각종 프로모션이 진행중에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이트를 참고, 문의 사항은 귀넷 스포츠 커미션 국제 마케팅 담당 박사라 spark@gwinnettsportscommission.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로 올해 48세인최경주 선수는 시니어 멤버 자격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2020년에 받아 출전할 수 있게되며, 양용은 선수는 2022년에 가능하다.

일시: 4월 9-15일 장소: TPC Sugarloaf 

웹사이트: https://www.mitsubishielectricclassic.com/events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매스터스' 다음엔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매스터스' 다음엔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