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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맞이부터 달걀찾기까지... 부활절 이벤트 다양

지역뉴스 | | 2018-03-29 22:22:45

애틀랜타,부활절,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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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기념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애틀랜타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부활절 행사들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부활절 토끼를 만나세요

브룩헤이븐 프리미터몰, 알파레타 아발론 등 몇몇 쇼핑센터에는 부활절 토끼들이 선보인다. 가족들과 쇼핑 및 나들이를 즐기며 이 토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건 어떨까? 이 토끼들은 4월까지 각종 쇼핑센터 안을 뛰어다닌다.

▲애틀랜타 식물원 달걀 색칠하기 이벤트

오는 30~3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식물원에서 아이들이 풀내음을 즐기며 부활절의 상징인 달걀을 색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달걀을 색칠하는 동안 식물원 직원이 각종 식물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입장료는 성인 21.95달러, 3~12세 아동 15.95이며, 이벤트 참가를 위해서는 아이 한명당 6달러의 추가요금이 있다.

▲스톤마운틴 부활절 일출맞이

부활절인 4월 1일 당일 스톤마운틴에는 일출을 보기 위해 주민들이 산 꼭대기 혹은 베이스인 메모리얼론에 모인다. 스톤마운틴이 자랑하는 케이블카 스카이라이드를 타면서 일출을 즐기는 것도 추천할만 하다. 이날 스톤마운틴은 새벽 4시 게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며, 4시 30분부터 스카이라이드를 운행한다. 주차비는 15달러다.

▲캘런윌데 부활절 달걀찾기!

캘런월데(Callanwolde) 파인아츠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사탕이 가득 차 있는 달걀형 캡슐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다.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숨겨져 있는 3개의 금색 달걀을 찾는 사람에게는 상품이 돌아간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레고 빌딩 스테이션, 페이스 페인팅 등 여러 코너들이 열린다. 티켓은 명당 5달러다.

▲애틀랜타 식당 부활절 기념 특식

메트로 애틀랜타에 위치한 각 식당들은 부활절 기념 특식들을 제공한다. 유러피안 식당 에코에서는 샤쿼테리, 피자, 파스타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멜팅팟에서는 3가지 요리로 구성된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또 각 식당들은 브런치 칵테일과 함께 하기 좋은 각종 메뉴들을 제공할 에정이다.  이인락 기자

일출맞이부터 달걀찾기까지... 부활절 이벤트 다양
일출맞이부터 달걀찾기까지... 부활절 이벤트 다양

캘런월데 파인아츠 센터에서는 달걀찾기(Easter Egg Hunt)  행사가 벌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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