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귀넷 전역 '트레일 코스'로 잇는다

지역뉴스 | | 2018-02-28 18:18:01

트레일,귀넷,매스터 플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레일 매스터 플랜 공개

자전거 및 도보도로 연결

총 320마일 2040년 완공

 

 

귀넷 카운티 전역을 자전거와 도보 도로로 연결하는 '트레일 매스터 플랜'이 공개됐다.

귀넷 카운티 정부가 27일 공개한 이번 플랜에 따르면  트레일의 총 길이는 320마일이며 9개의 주요 트레일과 나머지 지역 트레일로 구분된다.

이 중 슈가힐 그린웨이 트레일과 같이 한 시에 국한되는 것과 여러 시를  연결하는 트레일 등 다양한 형태의 트레일이 추진된다.

'코어 트레일 네트워크'라는 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요 트레일 건설은 204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를 따라 스와니에서 피치트리 코너스까지 18마일 길이의 웨스턴 귀넷 바이크웨이 프로젝트, 하빈스 파크와 베이 크릭 파크, 트리블 밀 파크, 로간빌을 잇는 17.4마일의 하빈스 그린웨이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이밖에 귀넷 지역을 넘어 뷰포드댐에서부터 뉴난 지역까지 100마일에 이르는 차타후치 트레일 네트워크도 건설된다. 귀넷은 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이미 국립공원국을 포함해 이 트레일 코스가 지나는 지역정부 관계자들과도 회동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귀넷 카운티는 이번 '트레일 매스터 플랜' 공개와 더불어 일반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한다는방침이다. 이우빈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