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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칭찬 받아야 전도문 열려"

지역뉴스 | | 2017-11-21 18:18:27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류재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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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류재원 목사 

부회장엔 류도형 목사... 어제 정총서

내년도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재원(진리와 은혜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재원(진리와은혜교회) 목사 선출을 확정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현 회장인 오흥수 목사는 “초대교회 교인들은 일반인의 칭찬을 받는 삶을 살았다”며 “목회자도 칭찬 받는 삶을 살아야 전도의 문이 열린다”고 설교했다.

이어진 총회에서 회칙에 따라 부회장인 류재원 목사가 회원들의 박수로 추대됐으며, 투표를 통해 부회장에는 류도형 목사를, 총무에는 신동욱 목사를 선출했다.

류재원 신임회장는 “목사회의 발전을 위해 사람의 뜻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겠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함께 화합하자”고 말했다. 신임 류 회장의 임기는 총회 당일부터 1년 간이다. 조셉 박 기자

"목회자가 칭찬 받아야 전도문 열려"
"목회자가 칭찬 받아야 전도문 열려"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류재원 목사(맨 오른쪽), 부회장에 류도형 목사(오른쪽 두 번째)를 선출했다. 류  신임회장과 부회장 및 2017년도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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