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아마존 제2본사 제일 유력"

지역뉴스 | | 2017-11-20 18:18:48

아마본 제2본사,스펄링스 베스트플레이스,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역정보 웹사이트 SBP 분석

공항 ∙기후 ∙생활비 지표 우수

NYT∙CNN머니도  손 들어줘 

애틀랜타가 아마존 제2의 본사 유치에 가장 유력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터넷 웹사이트 스펄링스 베스트플레이스(Sperling's BestPlaces;SPB)는 아마존 제2본사 유치 입찰 경쟁에 뛰어든 도시들을 대상으로 자체분석과 유력 기관들의 의견을 종합해 아마존 제2본사 유치에 가장 적합한 도시를 순위 별로 발표했다.

SPB는 미국의 각 도시와 지역에 대한 기후와 경제, 인구, 교육, 생활비 및 고용상태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SPB는 이번 조사를 위해 아마존 제2본사 유치입찰서를 제출한 북미지역 54주 238개 도시 중 인구 1백만 이상 64개 메트로 지역을 대상으로 인근 공항존재 여부와 비즈니스 환경, 대중교통, 숙련된 기술력 여부, 인구의 다양성, 저렴한 생활비 및 삶의 질 요소 등의 지표를 이용해 순위를 매겼다

이외에도 뉴욕타임즈와 무디스,  CNN, CNBC 등 전국 18개 유력기관의 의견도 가중치로 사용했다.

조사결과  아마존 제2본사 유치 가능성이 제일 높은 도시로 애틀랜타가 선정됐다. 애틀랜타는 평균순위가 13.6으로 가장 높았다.  애틀랜타는 기후와 허브공항, 생활비 등 모두 6개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뉴욕타임즈와 CNN머니도 애틀랜타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했다.

애틀랜타에 이어 2위는 평균 랭킹 17.2를 기록한 보스턴이 차지했고 시카고와 워싱턴DC와 어스틴이 각각 3위와 4위, 5위로평가됐다. 이어 달라스와 필라델피아, 덴버, 뉴욕, 랠리 순으로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트럼프, 신임 ICE 국장 지명…“사상 최대 추방” 공언
트럼프, 신임 ICE 국장 지명…“사상 최대 추방” 공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차기 국장으로 오클라호마주 베테런 경찰 출신의 랜스 슈로이어(사진)를 지명하며 불법체류자 단속과 추방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4년 공백’ 북한인권법 재추진

연방상원서 초당적 법안케인·설리번 공동 발의효력 2030년까지 연장“북 인권탄압 중단 압박” 연방 상원에서 4년 가까이 공백 상태인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팀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텍사스 신규 매장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텍사스 신규 매장

오스틴 지역도 매장 확정미 전국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샤핑·다이닝 제공 H 마트가 미 전국으로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텍사스 오

모기지 금리 6.47% 한 달 만에 최저치

모기지 금리가 한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6일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47%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6.52%보다 낮아진 수치이며

소비물가 ‘비상’… 3년래 최대 폭 상승
소비물가 ‘비상’… 3년래 최대 폭 상승

전년 대비 4.1% 급등생산자물가는 6.5%나미·이란전쟁으로 심화연준, 금리상승도 고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5월 들어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3년

[이민법 칼럼] ICE가 집으로 찾아온다면

백기숙 변호사   최근 이민 단속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많은 이민자들이 “ICE가 집에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걱정하고 있다. 특히 서류미비자나 신분이 불안정한 사람들은 단

“임금은 줄고 부자들 부는 폭증… 경제 양극화 심화”
“임금은 줄고 부자들 부는 폭증… 경제 양극화 심화”

미국인들 박탈감 최고20명 자산 GDP 12% 차지서민 고물가·임금 정체실질 수입은 하락세로   미 경제가 겉으로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많은 미국인들은 경제가 자신들을 위

“스스로 진화하는 AI, 통제 못할수도”… 앤스로픽의 경고
“스스로 진화하는 AI, 통제 못할수도”… 앤스로픽의 경고

빅테크 잇단 ‘인간 주도권 박탈론’   앤스로픽 로고. [로이터]  인공지능(AI) 주요 개발사들이 AI 모델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진화하는 단계로 향하고 있다면서 속도 조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