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성경의 부동산 전문인〉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17-09-13 18:18:24

성경의 부동산 전문인,공인협상 전문인,공인 홈 스테이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유일 공인협상전문가∙홈 스테이저

부동산 실무와 이론에 고루 밝기로 정평

 

 

성경의(사진)씨는 에이전트 라이선스 취득 4년 만에 애틀랜타 한인부동산 업계의 새로운 실력자로 부상하고 있는 인물이다. 

 

헤리티지 조지아 리얼터스(구 APS 리얼티) 소속인 성 전문인은 자신의 전공과 경력에서 얻은 경험과 부동산계 입문 후 습득한 부동산 전문지식을 총동원 해 고객만족이 높은 부동산 전문인으로 정평이 났다.

 

고교 1학년 때 뉴저지로 이민 온 성 전문인은  대학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홈퍼니싱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패션업계에서 10여년을 근무하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조지아에 정착했다. APS 부동산학교에 등록해 공부한 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부동산 공부에 정진해 1년에 9학점만 따면 되는 연장교육(CE) 클래스를 계속 공부해 현재 140학점 이상을 취득하는 열정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성 전문인은 한인 부동산 전문인 가운데 유일한 자격증 두 개를 갖고 있다. 하나는 공인 협상전문가(MCNE) 자격증이다. 말 그대로 부동산 협상에 관한 모든 지식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인증서다. 성 전문인은 셀러와 바이어 사이의 협상전문가로서 치밀한 준비를 거쳐 양측의 협상타결은 물론 만족을 이끌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공인 홈 스테이저(CHS) 자격증이다. 스테이징이란 바이어가 호감을 갖도록 집의 전체적인 모습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높은 가격의 매매를 이끌어 내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대학에서의 전공을 살려 이 자격증을 땄다는 성 전문인은 “스테이징은 집의 가치를 좀더 높게 보이게 하는 투자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집 내부에 어울리는 가구를 잘 배치한다거나 디자인을 바꾸는 등의 포장을 새롭게 함으로써 바이어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새 집의 경우 빌더의 의뢰를 받아 잘 팔리도록 모델홈을 꾸미고, 때로는 바이어의 의뢰를 받아 앞으로 살 집의 실내 디자인을 설계해 조언하기도 한다. 기존 주택도 컬러 디자인, 가구배치, 타일교체 등의 간단한 변화로 높은 가치에 팔리도록 무료로 컨설팅 해준다.

 

성경의 전문인은 애틀랜타 부동산시장 전망에 대해 “애틀랜타는 시장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도시 규모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높지 않아 아직도 더 오를 여지가 많다”고 전망했다. 헤리티지 리얼터스의 오피스 매니저로도 일하고 있는 성 전문인은 마지막으로 “부동산 실무와 이론에 정통하고, 디자인 및 협상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저의 장점을 고객들이 잘 활용해 주길 기대한다”며 활짝 웃었다. 전화 201-693-5923. 조셉 박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성경의 부동산 전문인>
<비즈니스 포커스-성경의 부동산 전문인>

성경의 부동산 전문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