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회계연도 대비 4.5%↑
경기회복과 함께 조지아의 세수 실적도 견고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11일 발표된 지난 6월 조지아 주정부 세수실적에 따르면 판매세가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9% 그리고 소득세는 3.1% 증가하는데 힙입어 6월 전체 세수는 2.6%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 달 30일로 종료된 2017 획계연도 총 세수는 2016 회계연도와 비교해 4.5%, 9억3,000만 달러가 늘어난 흑자를 기록했다고 네이선 딜 주지사 사무실이 발표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