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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택매물 더 줄었다...작년보다 21%↓

지역뉴스 | 부동산 | 2017-06-30 19: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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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멕스 조지아 분석>

전반적 현상...수요는 증가

현재의 왜곡된 주택시장의 가장 큰 요인으로 거론되는 매물부족 사태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고 리맥스 조지아가 분석했다.

29일 리맥스 조지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5개 카운티의 주택매물은 전달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더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수요는 크게 늘어나 여전히 셀러스 마켓 현상이 지속되면서 시장의 불균형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리멕스는 진단했다.

5월 말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매물은 모두 2.4개월치에 불과해 정상수준인 6-7개월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평균 2.6개월보다도 적다. 

주요 카운티별로는 클레이톤 카운티의 주택매물이 1.8개월치에 불과해 제일 적었고, 귀넷은 1.9개월치로 그 다음으로 낮았다. 이어 캅과 디캡이 2.1개월치로 조사됐고, 풀턴은 2.9개월치로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매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물 감소폭은 풀턴이 27.50%로 가장 높았고 이어 디캡(22.22%), 귀넷(21.00%), 클레이톤(14.3%), 캅(8.7%) 순을 기록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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