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에 찰스 윤씨
제35대 뉴욕한인회는 1일 뉴욕한인회관 6층 이민사박물관에서 김민선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뉴욕한인회 역사상 33년 만에 연임에 성공한 김민선 회장은 역대회장단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 등 1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했다.<사진>
김민선 회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35대 뉴욕한인회 이사장에 찰스 윤 이민사박물관추진위원장을, 수석부회장에 케빈 김 전 뉴욕주 주류국 커미셔너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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