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
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4월 14일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카 커크도 밴스 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리카 커크는 지난해 유타 밸리대 행사 참석 중 총격으로 사망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의 부인이다.
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터닝 포인트USA가 추진 중인 전국 5개 대학 투어 일환이다. UGA 는 두번째 방문지다.
이외에도 터닝 포인트 UGA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캐롤라인 래빗 등 다수의 보수 인사들도 참석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밴스 부통령 등 유력 보수 인사들의 UGA 행사 참석은 5월 19일 조지아 예비선거를 한 달 가량 앞둔 시점이어서 정치적인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