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문대우 SF한인회 사무국장 자택서 숨져

미주한인 | | 2017-04-08 19:19:10

한인변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문대우 SF한인회 사무국장(51·사진)이 지난 5일 아침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 필모어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문씨가 지난달 29일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이를 수상히 여긴 이동영 SF상공회의소장이 경찰과 동행해 문씨 아파트에 들어갔으나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씨는 "방문을 열자 썩은 냄새가 났다"면서 "물에서 건져낸 사람처럼 누군지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몸이 부었고 입가 주변에는 이물질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지난 28일 몸이 아프다고 한인회를 일찍 퇴근하고 29일에는 한의원에 다녀온 것으로 안다"면서 "사인은 부검이 끝나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년 도미한 문씨는 SF시티칼리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영주권 수속을 밟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문대우 SF한인회 사무국장 자택서 숨져
문대우 SF한인회 사무국장 자택서 숨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 이민자 행렬의 어린이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급속히 확산하며 해당국과 인근 국가들이 확산 방지에 고심하고 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운전자·업계 가격 상승 비명 시설 피해·호르무즈 봉쇄에엔진오일 공급난 현실화 조짐일부 업체 갤런당 5불 인상도 이란 전쟁의 충격파가 개솔린과 항공유를 넘어 엔진오일 시장으로 번지고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용의자 한 명은 고등학생사건 당일 어머니가 신고나치 스티커 개스통 발견  총격 참사 다음날인 19일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앞에서 방문객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최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한국시간 18일 개막돼 22일까지 서울과 파주에서 이어진다. 대한민국과 입양동포사회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한

미국인 44% ‘가계재정 악화·불안’ 호소

“트럼프 정책, 부담 가중”간선거 전 공화당‘악재’ 미국인의 44%는 재정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57%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재정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전기차에 연 130달러 ‘등록세’ 추진

연방하원 교통 법안 공개하이브리드는 연 50달러 연방 하원이 전기차(EV) 소유주에게 연간 130달러의 신규 등록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교통예산 법안을 공개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