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취업비자라고 알려진 H1B는 매년 쿼터가 있어서 매년 추첨을 통해 H1B비자를 받거나 미국 내에서 신분을 변경할 수 있는 비자타입이다. 매년 4월초에 신청해야 하고 10월부터 일을 시작할 수 있다. 올해에도 많은 취업비자의 신청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추첨을 통한 선택이 이루어 질 가능성이 높다. H1B는 일반적으로 대학 학사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는 비자나 신분 변경이다.
H1B는 3년씩 2번인 6년까지 미국에서 특정 고용주에게서 일을 할 수 있고 배우자나 미성년자 자녀는 H4를 받아 미국에 거주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트럼프 행정으로도 H4도 노동허가증을 받을수있게 예상된다.
이번 칼럼에서는 H1B비자 신청 시 이민국에 보내는 몇 가지 중요한 서류를 살펴 봄으로서 이민국에서 요구 할 수 있는 추가 서류 요청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 보고자 한다.
H1B는 대학 학사이상을 필요로 하는 직책임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서류를 잘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1) Detailed Job Descriptions
이 직책이 왜 대학 학사 학위를 필요로 하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자세한 job descriptions이 필요 하다. 예를 들어 computer consultant라 한다면 각각의 직책 임무뿐만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tool들이 필요할 것이다.
computer consultant로서 알고 있는 language나 사용 할 software program등을 리스트에 포함 함으로써 구체적으로 할 직무나 일이 매우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또한 대학 학사 이상인 computer 전문 배경의 사람만이 이 일을 감당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만약 candidate이 갖고 있는 컴퓨터 관련의 certificate이 있다면 함께 첨부 함으로써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있음을 보여 주는 것도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2)과거 직원이나 현 동료의 자격
이 직책에 근무했던 과거 직원의 자격조건을 보여줌으로써 이 직책은 항상 대학 학사 학위가 조건 시 되어 왔었음을 보여 주는 것도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보이기 위해서는 과거 근무했던 직원의 대학 졸업증이나 이력서 등을 첨부하는 것도 한가지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과거 직원이 실제로 근무를 했었음을 보이기 위해서는 세금 보고서도 함께 포함 하여 보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 같은 직책에서 일하는 동료가 있다면 이 분들의 현 대학 졸업장과 이력서를 첨부할 수도 있다.
3)같은 Industry에서의 조건
비자 스폰서인 회사만이 학사 학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인터넷 search등으로 비슷한 job이 어떠한 requirements을 요구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또한 좋은 자료로 쓰일 수 있다.
또한 만일 같은 분야의 다른 회사의 HR이나 고용 담당자가 그 직책의 고용 조건 등을 써주는 편지를 포함한다면 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다.
4) 회사정보 관련서류
이민국에서는 이 비즈니스가 정말 Run하고 있는가를 보기 위해 tax returns 이나 회사 설립에 관련된 서류, invoices, utilities나 전화 bills 뿐만 아니라 landlord로부터의 편지를 통해 회사가 정말 그 장소에서 run하고 있는지 확인을 할 때가 있다.
또한 computer consulting 회사인 경우 많은 시간 고객의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경우의 수가 생기게 될 것이다. 이런 경우의 수를 감안해 고객 사이트 등 한 곳 이상으로 일하는 곳을 표기한다면 이민국의 의심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본사에서만 일을 하게 되는 것이라면 이를 위해 회사 내부나 외부의 칼라 사진을 함께 보내는 것도 필요하다. 이때 사진 속에는 일하는 직원들이 보이고 다른 equipment등이 보이게 찍는 것이 중요하다. 주변 환경을 일하는 환경 그대로 보여 줌으로써 그 곳에 정말 회사가 있다는 것도 확인 시켜준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