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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지역뉴스 | 정치 | 2026-04-28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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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3만5,352명 참가

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안 모두 3만5,352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첫날 투표자 수는 2022년 예비선거 첫날 투표자 수 2만7,298명과 비교해 29% 증가한 것으로 중간선거 예비선거 기준 사상 최다 기록이다.

2018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에는 9,266명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조기투표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예비선거 본 투표일은 5월 19일이다.

한편 조기투표 첫날 우편을 통한 부재자 투표용지 1,732건도 함께 접수됐다고 주 국무부는 밝혔다.

조기투표나 예비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는 우편을 통한 부재자 투표를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안 모두 3만5,000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WSB-TV>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안 모두 3만5,000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WSB-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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