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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

지역뉴스 | | 2017-03-08 19:05:26

칼럼,권명오,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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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답지 못한 중국의 졸렬하고 악랄하고 야비한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을 규탄한다.  우리는 중국의 어떠한 압력에도 굴복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안보는 우리가 책임지고 지켜야 할 생존의 문제다. 중국 북한의 핵과 미사일 배치는 당연하고 한국의 사드 배치는 절대 안된다고 압력을 가하며 경제보복을 강행하는 중국의 비열한 억지를 용납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 아니다. 과거 중국이 고구려, 신라, 백제와 고려, 이조 왕국을 협박하고 압박하듯 행동하는 것은 비 이성적이고 시대 착오적인 망동이다.  대국 중국이 돈 좀 벌었다고 무분별하게 힘을 과시하고 경제 보복을 하는 것은 무지와 무능의 소치다.  한국의 사드 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자유무역 수호를 표방한 중국이 롯데 유통업체에 대한 불매 운동과 함께 롯데 홈페이지 헤킹과 디도스 공격 및 한국여행 중단조치와 화장품 불매와 연예관계 합작 철회 및 한류 규제를 위한 앤터 분야  한국 직원과 연예인 활동까지 중단시키는 행위는 막가판 국제 깡패나 다름없다.  과거 4천년간 우리 민족을 짓밟고 약탈했던 야만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안보문제까지 자기네 멋대로 좌우하려는 무분별한 졸부, 좀비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중국의 무지한 보복행위를 두려워하지 말고 강력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면서 과거 일본이 중국으로부터 강력한 경제보복을 당하고 극복했던 사실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단결된 힘이 저들의 억지와 보복을 막을 수가 있다.   중국이 힘이 아무리 강해도 주체성이 강한 주권국가인 우리의 권리를 막을 수는 없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과 무력 도발을 저지하기위한 사드 배치와 군비 확장은 안보를 위한 우리의 권리다.  중국의 압력은 국제법도 무시한 상식 이하의 치졸한 행위다.  만약 저들의 압력과 보복에 굴복하게 된다면 우리의 안보와 미래를 중국이 좌우하게 될 것이다.  과거 우리 선조들이 항상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고 조공을 바쳤던 것과 똑같은 수법으로 우리를 지배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중국의 어떠한 압력과 보복도 당당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무지한 일부 정치인들과 국회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안보를 위해 한, 미가 결정한 사드 배치를 반대 내지 유보 하자고 하면서 중국을 돕고있다. 중국은 강한 상대는 피하고 약한 상대는 억압하는 비겁하고 치졸한 덩치 큰 소인배 국가다.  저들은 한국의 국론분열과 대통령 탄핵을 통한 혼란과 치열한 당쟁을 이용해 패권의 야욕을 성취하기 위한 음흉한 사드 배치 반대와 보복을 병행 하고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탄핵이란 수렁에서 서로 싸우고 있다.  무지한 국회와 정치인들의 이해 관계와 당쟁 때문에 힘있게 외교 활동을 할 수가 없다.  화합과 국론통일과 단합된 강력한 힘이 중국의 억지와 보복과 야욕을 물리칠 수가 있을 것이다.  중국의 보복이 두려워서 굴복 한다면 앞으로 우리는 중국의 압력을 거역할 수가 없게 될 것이며 국정과 안보도 저들의 뜻에 따라 좌우되는 비참하고 처절한 결과를 초래 할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중대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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