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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케이스 기아, 친한파 총괄 매니저 영입

지역뉴스 | | 2017-01-17 18:57:43

릭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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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세일즈 한인매니저 승진

릭케이스 기아는 신임 총괄 매니저(GM)에 마이크 윌리엄스를 지난 1일자로 영입했다윌리엄스 신임 총괄매니저는 20여년간 차량 세일즈에 종사해온 베테랑이다.

윌리엄스 매니저는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둘루스 등 귀넷에서 한인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한인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현재 4명인 한국어 사용 가능 직원 수를 6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매니저는 또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기실에 폰과 컴퓨터를 충전할 수 있는 파워 플러그들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릭케이스 기아는 한인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서비스 어드바이저에 한인 아이린 윤씨를, 세일즈 매니저에 존 이씨를 각각 승진발령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릭케이스 기아, 친한파 총괄 매니저 영입
릭케이스 기아, 친한파 총괄 매니저 영입

왼쪽부터 존 이, 마이크 윌리엄스, 조나단 킴. 

릭케이스 기아, 친한파 총괄 매니저 영입
릭케이스 기아, 친한파 총괄 매니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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