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뉴욕총영사 또 ‘구설수’

미주한인 | | 2017-01-17 18:55:3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경제설명회 참석않고

반총장 환송하러 공항으로

김기환(사진) 뉴욕총영사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정부가 맨하탄에서 개최한 한국경제설명회(IR)에 참석하는 대신 한국으로 출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환송하기 위해 JFK 공항에 갔기 때문이다. 

13일 한국경제 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일 정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는 한국경제’란 주제로 한국경제 설명회(IR)를 맨하탄 인터컨티넨탈 타이스 스퀘어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등 한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우려되는 월가의 투자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획된 이벤트였다. 

그러나 같은 시간 김 총영사는 부인과 함께 JFK공항 의전실에서 오후 1시 비행기로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환송하고 있었다. 이 자리엔 주유엔대표부의 조태열 대사 내외와 한충희, 오영주 차석대사도 함께 했다. 

이 사실이 행사장에 알려지자 "유엔 대사와 차석대사들이 배웅하면 충분하지 않나. 김 총영사가 한국경제 설명회를 제쳐놓고 공항까지 나갈 일이냐"는 비판이 나왔다. 한 인사는 "유력한 대권주자로 변신한 반 전 총장에게 '눈도장' 찍으러 간 것처럼 보인다"라고 꼬집었다. 김 총영사는 이와관련 “반 전 총장은 지난 10년간 동포사회에서 한국의 큰 어른으로 활동하신 분이기 때문에 환송하는 것은 총영사가 해야 할 도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했다. 

뉴욕총영사 또 ‘구설수’
뉴욕총영사 또 ‘구설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원격진료 낙태약 처방 확산임산부 사망∙클리닉 폐쇄도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인 소위 심장박동법 시행 4년 동안  조지아 임산부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곳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았다고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고인 물 제거, 키 큰 풀 제거해줘야 풀턴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 2주 만에, 디캡 카운티에서도 해당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보건 당국이 22일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중범죄 혐의 체포…아기는 무사  한 여름 찜통차 안에 자신의 생후 3개월된 아들을 방치한 귀넷 30대 여성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데큘라 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일부 멤버쉽 고객정보 유출이름∙생일 등…카드번호도 조지아 소재 기업들의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칙필레의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칙필레사는 이번 주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38세 여성 용의자 현상금 1만 6천 달러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연루되어 지명수배된 38세 여성 용의자가 조지아주 북부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총 1만 6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기상악화로 계획 백지화 조지아주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예정되었던 I-285 고속도로의 공사로 인한 전면 통행금지 조치가 취소되었다.당초 이 고속도로는 7월 24일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서배너 인근 에핑엄 카운티 린컨시에200억불 투입…2028년 가동 목표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조지아 해안지역에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추진한다.오픈 AI는 최근 “서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