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칼럼] 정유년 닭의 해

지역뉴스 | | 2017-01-10 19:06:39

칼럼,정유년,권명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닭은 총명하고 기가 넘치는 조류 과 동물이다.  닭의 해인 정유년 꿈과 희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기 바란다.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앞에 직면한 현실들을 어떻게 잘 적응하면서 삶의 순간 순간을 뜻있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해가 바뀌면 점과 토정비결과 원숭이 띠 닭 띠가 문제가 아니라 인성과 생활 철학과 건전하고 신성한 정신 함량이 중요할 것이다.  만성화된 사욕과 편견과 질시와 모략과 중상을 버리지 못하면 자신과 국가와 사회에 대한 행복과 희망은 요원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면서 더욱더 큰 화가 되고 말 것이다.  필자는 지난 송구영신을 앞두고 새해에는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자기 생각과 상식만이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만사를 보다 더 깊이 헤아리고 지혜롭게 상대의 견해와 법과 진리를 중요시 하면서 심사숙고 하기를 기원하고 촛불 맞불 집회와 시위를 적극자제 하면서 이성적으로 준법정신과 국가애를 발휘하기를 바랬다.  그런데 새날이 밝자마자 정치인들과 지도자들과 지식인 언론인들과 국민들이 하나같이 자신들의 견해만 옳다며 싸우고 시위를 하면서 양보 없는 투쟁을 하고있다.  특히 국정의 지도 역할을 했던 정치인들의 썩어빠진 애국관과 망국적 정치 행위가 갈수록 가관이다.  편견 일변도인 패널들과 정치인들의 망국적 굿판이 계속되고있다. 언론들은 뉴스 보기가 지겹다는 원성과 언론 불신이 극에 달했다는 사실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규탄 받고 퇴출돼야 할 정치지도자들과 전과가 있는 국회의원들과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부터 철저이 파헤치고 고발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죄는 개의치 않고 남의 죄만 극대화 시키면서 호통을 치는 추태를 엄벌해야 할 것이다. 민심과 국민의 뜻이라는 말을 마구 외쳐 대는 위선자들은 양심도 상식도 없다. 자신의 이익과 야욕 뿐인 정치인 지식인 패널 및 평론가와 언론들부터 개과천선 하지 않으면 앞으로 누가 정권을 잡고 어느 당이 여당이 되고 다수당이 돼도 화합과 발전은 기대 할 수가 없다.  다당 체제로 바뀐 정치인들의 분열과 함께 국론 분열의 싸움만 양산하는 현실이 큰 화근이다.  더 이상 청치인들을 믿지 말고 국민들이 투표로 철저히 가려내야 할 것이다.  분열과 갈등으로 인한 불행의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다.  국민들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활 철학이 해결의 열쇠가 될 것이다. 인성이 건강해진 국민들은 국가를 보호하고 찬란하게 빛낼 능력과 힘과 자격이 있다.  망국적인 정치인들과 부정부패도 심판할 수 있는 성숙한 국민이 돼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생활 철학이 불건전하고 타락하면 혼란과 부정부패를 마을 방법이 없다.  정직하고 사려 깊고 지혜로운 국민이 되자.  편견과 견해차를 해소하고 이해와 화합을 만드는 새해가 되도록 노력하자.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부터 피해를 당했던 과거사를 철저이 검토해 본 후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강력하게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살길임을 명심하자. 사드 배치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생존의 필수다.  싸움과 분열은 망국의 길이다. 여야와 보수 진보가 따로 없다.  국민들이 구태 정치인 전과 정치인 철새 정치인 및 부정부패자들을 철저히 밝히고 백의종군 하도록 경종을 울리는 새해가 되도록 해야 될 것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식당 투어 '서울 오브 더 사우스' 인기 개최중
한식당 투어 '서울 오브 더 사우스' 인기 개최중

토 낮에 이어 목 저녁 투어 추가사라 박 시의원이 투어 가이드 귀넷 카운티 관광청인 '익스플로어 귀넷(Explore Gwinnett)'이 올여름과 가을, 인기 프로그램인 '서울 오

K-8 휴대전화 금지∙간병인 신원조회 의무화…
K-8 휴대전화 금지∙간병인 신원조회 의무화…

▪7월부터 시행되는 조지아 새 법률5센트 단위로 현금 결제종교시설 인근 시위금지 의료용 대마초 사용 확대  올해 조지아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을 거쳐 확정된 350여개의 새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 도입 추진

국회 ‘재외국민등록법 개정안’ 발의신원확인 편의성 제고 위해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 도입 방안이 추진된다.후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 난 30일 “재외국민등록 제도의 실효 성을

“미국서 태어나면 시민권자” 원칙 지켰다… 한인들 안도
“미국서 태어나면 시민권자” 원칙 지켰다… 한인들 안도

■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해설 수정헌법 14조 ‘속지주의’ “대통령도 못 바꿔” 확인 비이민 비자 한인 가정 등자녀 신분 불확실성 해소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

연방 학자금 대출제도 오늘부터 대폭 개편…상환방식 축소·대학원 대출한도 제한
연방 학자금 대출제도 오늘부터 대폭 개편…상환방식 축소·대학원 대출한도 제한

SAVE 폐지, 700만명 영향 학부모 한도도 대폭 제한 “일부 월 상환액 증가” 논란 교육부 “과도한 부채 완화” 연방 학자금 지원 공식 웹사이트.  7월1일부터 연방 학자금 대

[화제] 동해에 빠졌다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편지…“평생 은혜 못 잊어”
[화제] 동해에 빠졌다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편지…“평생 은혜 못 잊어”

양양 낙산해변 찾았다파도 휩쓸린 뒤 구조돼해경의 신속한 대처에“ 한국의 친절 기억할 것 물에 빠진 미국인 관광객과 시민을 향해 수영하는 속초해경. [속초해양경찰서·국립해양조사원 제

동포 영주권·국적취득 제도 개선 머리 맞댄다

재외동포의 영주권 및 국적취득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2026년 제2차 다가치포럼’이 한국시간 오는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동포 영주권 및 국적

주택시장, 가격 둔화세 지속
주택시장, 가격 둔화세 지속

전년 대비 0.8% 상승 그쳐재정부담 낮춰 시장‘호재’ 물가 상승분을 고려한 전국 실질 주택가격이 1년 가까이 하락 흐름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현대차, 소아암 퇴치 위해 50만달러 기부
현대차, 소아암 퇴치 위해 50만달러 기부

현대차가 ‘레디 어린이 병원 오렌지카운티’에 소아암 연구와 치료를 위한 지원금 5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1998년 설립한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

기름값·보험료·할부금, 차 유지비용 역대 최고
기름값·보험료·할부금, 차 유지비용 역대 최고

규매·유지에 소득 15%신차 가격은 5만달러대대출 부실 비율도 급등 중고차 가격도 동반상승 자동차가 옵션이 아닌 필수인 미국에서 유지 비용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로이터]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