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 활동이 9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성장 속도는 소폭 둔화했다. 20일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웃돌며 지난 1월 이후 9개월째 성장 국면을 유지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와 견조한 내수, 국방 지출 등이 제조업 경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로이터]
제조업 활동 9개월 연속 확장

제조업 활동이 9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성장 속도는 소폭 둔화했다. 20일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웃돌며 지난 1월 이후 9개월째 성장 국면을 유지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와 견조한 내수, 국방 지출 등이 제조업 경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