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미국법인이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왼쪽) 선수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김하성 선수에게 2027년형 텔루라이드 모델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차량 지원 프로그램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에 대한 기아 미국법인의 지속적인 응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고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두 선수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는 2024년에도 김하성 선수와 고우석 선수에 각각 텔루라이드 차량을 지원했었다. <기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