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
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폐업정리 세일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1986년 언더프라이스 퍼니처라는 상호로 출발한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202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대표 매장인 노크로스점은 9만2,000스케어피트 규모의 전시장과 2만스케어피트의 아울렛 매장을 갖추고 지역사회 대표적인 가구 판매점 역할을 해왔다.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상호 변경과 함께 2020년 터커에 물류센터를 개설해 익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 2024년에는 케네소에 두번째 대형 전시장을 여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섰지만 결국 폐업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지난 40년 동안 재향군인단체와 청소년 프로그램, 아동병원 등 자선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폐업정리 세일은 노크로스점(6694 Dawson Boulevard,)과 케네소점(860 Cobb Place Boulevard NW, Suite 106)두 곳 모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가구와 고급 러그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조지아 퍼니처 마트 홈페이지 (www.gafurniturem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