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
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서방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선거 공고를 알렸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며 당선자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이다.
후보자 자격은 최근 2회 이상 연합회비를 납부한 만 35세 이상 정회원으로 지역회장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친 자이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15명 이상의 추천서와 2만 달러의 공탁금을 제출해야 한다.
선거일은 연합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9월 12일이다. 입후보 예상자로는 현재 연합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조창원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32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관위는 김강식 위원장과 박효은, 신철수, 최병일, 이순환 위원으로 구성됐고, 간사는 이영준 연합회 재정부회장이 맡았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