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르세라핌, 오늘 정규 2집 리드 싱글 '셀레브레이션' 발표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4-24 09:17:59

르세라핌, 오늘 정규 2집 리드 싱글 '셀레브레이션' 발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나는 에너지에 우리 이야기 담아"

 

 

르세라핌[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르세라핌[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셀레브레이션'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멜로딕 테크노와 하드스타일(1990년대 후반 유래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일종) 장르를 섞은 곡으로, 경쾌하고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에서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는 메시지를 전한 다섯 멤버는 정규 2집을 통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준다.

 

르세라핌은 소속사를 통해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파티나 공연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모습이 떠올라 얼른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신나는 에너지 속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 '셀레브레이션'(축하)이라는 주제와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표정과 분위기만으로도 곡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신경 썼으니 무대에서는 그 부분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겠다"며 "곡 제목처럼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르세라핌은 '셀레브레이션' 퍼포먼스를 통해 두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표현했다. 감정 표현이 중요한 구간에서는 현대 무용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판다 외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38%↑총자산 34억달러 규모현금배당 주당 22센트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년 1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P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6.35%로 0.07% 포인트↓“고용 시장이 수요 견인” 살얼음판 같았던 주택 시장에 따뜻한 남풍이 불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주 연속 하향 곡선을 그리자, 관망세에 젖어

‘동포 행정불편 개선’동포 목소리 담는다

재외동포청, 게시판·SNS 통해 청취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동포가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불 편을 직접 듣고 뿌리 뽑는 '국가 정상 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섭취 후 피부 발진 등알러지 가능성 주의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슈넛’이 일부 소아에서 심각한 알러지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욱·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