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도시 편도 항공권 40.40달러
4월 4일 자정 전까지 예약해야
스피릿 항공(Spirit Airlines)이 애틀랜타의 지역번호를 기념하는 '404 데이'를 맞아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발 편도 항공권을 최저 40.40달러부터 판매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특가 운임은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9일 사이에 예정된 여행 일정에 적용된다.
애틀랜타의 대표 지역번호에서 이름을 딴 이번 '404 데이' 특별 할인 혜택은 4개의 선택된 목적지에 적용된다. 저렴한 운임을 적용받으려면 동부 시간 기준 4월 4일(토) 오후 11시 59분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노선은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포트로더데일, 휴스턴, 마이애미, 올랜도행 직항편이다. 스피릿 항공은 4월 한 달 동안 애틀랜타 공항에서 총 12개 목적지로 직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피릿 항공은 이 지역에서 20년 동안 운항해 왔다. 안드레아 루소 스피릿 항공 네트워크 기획 부사장은 지역 사회와 항공사 간의 오랜 유대 관계를 강조했다.
"애틀랜타 고객들은 여행 시 스피릿 항공이 제공하는 훌륭한 혜택을 신뢰하고 있으며, 고향을 기념하는 이번 404 데이 특별 행사는 애틀랜타발 여행 예약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루소 부사장은 "최근 애틀랜타 취항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앞으로도 애틀랜타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여행 기간은 2026년 4월 18일에 시작하여 5월 19일에 종료된다. 이번 혜택을 받기 위한 모든 항공권은 4월 4일 오후 11시 59분 마감 시한까지 예약해야 한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