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환급 ‘평균 1,000달러↑’…올해 환급 대박 터지나]
26일부터 지난해 소득세 신고가 시작된 가운데, 미 재무부는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혀 납세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득세 감면 이후에도 원천징수 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점과 노령층 표준 공제액 상향이 환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IRS는 다이렉트 디파짓을 통한 환급을 권장하며, 환급 조회는 ‘Where’s My Refund?’와 IRS2Go 앱에서 가능하고, 조지아주는 250~500달러의 추가 환급을 예고한 상태다.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핵심 혐의 기각에 지역사회 충격]
2023년 둘루스 제주 사우나 앞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조세희(33)씨 사망 사건의 6명 용의자에 대해 귀넷 법원이 공갈·조직범죄·살인·사체은닉 등 핵심 혐의를 기각했다. 법원은 기소장 내용의 불분명성을 이유로 들었으며, 다만 피해자를 지하실에 가둔 불법 감금 혐의는 인정했다. 판결 직후 귀넷 검찰은 즉시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별도 용의자 에릭 현에 대한 기소 절차도 계속되고 있다.
[1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로렌스빌 도로 한복판 싱크홀 붕괴…얼음폭풍 여파에 전면 통제”
“독감 사망 아동 90% 미접종…RSV·독감 ‘높음’ 경보에 부모들 긴장”
“조지아, 얼음폭풍 속도전 승리…사전 제설 전략에 고속도로 정상 가동”
“17세 청소년, 훔친 SUV로 115마일 질주…전복 사고 후 즉시 구치소행”
“게인스빌 등유 제품 ‘폭발 위험’ 경고…가정용 히터·램프 즉시 사용 중단”
[로렌스빌 가족 비극…아내·친인척 살해 후 도주한 51세 남성, 자녀가 신고]
23일 새벽 로렌스빌 주택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성인 4명이 숨졌으며, 옷장에 숨어 있던 12세 아동의 신고로 사건이 드러났다. 신고 아동을 포함한 4명의 어린이는 모두 무사했으며, 경찰은 몇 시간 뒤 51세 용의자 비제이 쿠마르를 인근에서 체포했다. 숨진 이들은 쿠마르의 아내와 친인척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사건을 가정 폭력 범죄로 보고 쿠마르를 기소했다.
[얼음폭풍에 멈춰 선 조지아…항공·전력·학교 모두 올스톱]
주말 내린 진눈깨비와 얼음비로 조지아 전역이 사실상 마비되며 교회 예배가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의 학교가 26일 휴교했다. 애틀랜타 공항에서는 1,000편 이상 항공편이 결항됐고, 21만4,000명 규모의 대규모 정전과 인터넷 불통이 이어졌다. 켐프 주지사는 주방위군 120명을 투입하고 애틀랜타시는 2만3,000톤의 제설제를 살포했으며, 27일부터 정상 운영이 재개되지만 블랙 아이스 위험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둘루스에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VX 오픈…파티·이벤트까지 올인원 공간”
“한인회 떡국 잔치, 선착순 300명 대접 준비 완료”
“연말 화재 피해 김정환씨에 차량 후원…한인회 ‘나눔 계속된다’”
“재향군인회–조지아 보훈처 간담회…‘Korean Conflict→Korean War’ 정정 요청”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빈소 마련”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9011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