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26 21:35:16

그리스도의군사, 둘루스제주사우나사건, 2025세금보고, 천달러환급상승, 조지아가정폭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금환급 ‘평균 1,000달러↑’…올해 환급 대박 터지나]

26일부터 지난해 소득세 신고가 시작된 가운데, 미 재무부는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혀 납세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득세 감면 이후에도 원천징수 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점과 노령층 표준 공제액 상향이 환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IRS는 다이렉트 디파짓을 통한 환급을 권장하며, 환급 조회는 ‘Where’s My Refund?’와 IRS2Go 앱에서 가능하고, 조지아주는 250~500달러의 추가 환급을 예고한 상태다.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핵심 혐의 기각에 지역사회 충격]

2023년 둘루스 제주 사우나 앞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조세희(33)씨 사망 사건의 6명 용의자에 대해 귀넷 법원이 공갈·조직범죄·살인·사체은닉 등 핵심 혐의를 기각했다. 법원은 기소장 내용의 불분명성을 이유로 들었으며, 다만 피해자를 지하실에 가둔 불법 감금 혐의는 인정했다. 판결 직후 귀넷 검찰은 즉시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별도 용의자 에릭 현에 대한 기소 절차도 계속되고 있다.

[1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로렌스빌 도로 한복판 싱크홀 붕괴…얼음폭풍 여파에 전면 통제”

“독감 사망 아동 90% 미접종…RSV·독감 ‘높음’ 경보에 부모들 긴장”

“조지아, 얼음폭풍 속도전 승리…사전 제설 전략에 고속도로 정상 가동”

“17세 청소년, 훔친 SUV로 115마일 질주…전복 사고 후 즉시 구치소행”

“게인스빌 등유 제품 ‘폭발 위험’ 경고…가정용 히터·램프 즉시 사용 중단”

[로렌스빌 가족 비극…아내·친인척 살해 후 도주한 51세 남성, 자녀가 신고]

23일 새벽 로렌스빌 주택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성인 4명이 숨졌으며, 옷장에 숨어 있던 12세 아동의 신고로 사건이 드러났다. 신고 아동을 포함한 4명의 어린이는 모두 무사했으며, 경찰은 몇 시간 뒤 51세 용의자 비제이 쿠마르를 인근에서 체포했다. 숨진 이들은 쿠마르의 아내와 친인척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사건을 가정 폭력 범죄로 보고 쿠마르를 기소했다.

[얼음폭풍에 멈춰 선 조지아…항공·전력·학교 모두 올스톱]

주말 내린 진눈깨비와 얼음비로 조지아 전역이 사실상 마비되며 교회 예배가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의 학교가 26일 휴교했다. 애틀랜타 공항에서는 1,000편 이상 항공편이 결항됐고, 21만4,000명 규모의 대규모 정전과 인터넷 불통이 이어졌다. 켐프 주지사는 주방위군 120명을 투입하고 애틀랜타시는 2만3,000톤의 제설제를 살포했으며, 27일부터 정상 운영이 재개되지만 블랙 아이스 위험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둘루스에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VX 오픈…파티·이벤트까지 올인원 공간”

“한인회 떡국 잔치, 선착순 300명 대접 준비 완료”

“연말 화재 피해 김정환씨에 차량 후원…한인회 ‘나눔 계속된다’”

“재향군인회–조지아 보훈처 간담회…‘Korean Conflict→Korean War’ 정정 요청”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빈소 마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DHS “10만여명 민사 제재”, 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18개월 동안 12억달러 징수,국토안보부 “자진출국 유도”, 인권단체 “과도한 처벌” 비판 복면을 한 연방 이민세관단속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리얼터닷컴 보고서, 3분기 말 진입 예상 새로운 주택을 구매하려는 미국인들이 수년간 지속된 셀러 마켓(매도자 우위 시장)을 뒤로하고, 일부 지역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돌아서는 주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